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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인형 소녀, 그녀가 인형으로 사는 까닭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12 [18:03]
© 브레이크뉴스
우크라이나 인형 소녀가 온라인을 후끈거리게 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우크라이나 인형 소녀는 ‘실제로’ 인형처럼 살고 있기 때문. 해외 언론을 통해 그녀의 실체가 공개되면서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우크라이나 인형 소녀’가 등극하는 등 그녀가 ‘인형’으로 사는 배경을 두고 갑론을박이 뜨겁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크라이나에 살고 있는 인형과 똑같은 소녀’란 제목으로 우크라이나 오디샤에 거주하는 아나스타시 쉬포지나의 근황을 공개한 사진이 다수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전언에 따르면 이 여성은 올해 18살로 일상에서 즐겨보는 만화 속 주인공과 닮고 싶어서 마른 몸과 창백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한 만화광” “저러다가 쓰러지면 어떻하지?” “세상은 넓고 신기한 사람들도 많다” “우리나라에도 아마 찾아보면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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