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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산바’ 침수피해 지역 긴급구호키트 전달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12/09/19 [14:43]

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18일 제16호 태풍 ‘산바’에 의한 침수피해 지역에 긴급구호키트를 전달했다.

포항제철소는 접이식 물통, 손전등, 구급의약품, 속옷, 담요 등 총 18개 품목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를 제작해 제16호 태풍 ‘산바’에 동반된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큰 경북 성주군에 200세트, 김천시에 100세트를 전달했다.
▲ 포항제철소가 제16호 태풍 ‘산바’에 의한 침수피해를 크게 입은 경북 성주군을 18일 방문해 긴급구호키트 200세트를 전달했다.(좌측 최해윤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가운데 윤상현 성주군 부군수, 오른쪽 변재오 행정섭외그룹 섭외기획팀리더)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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