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18일 제16호 태풍 ‘산바’에 의한 침수피해 지역에 긴급구호키트를 전달했다.
포항제철소는 접이식 물통, 손전등, 구급의약품, 속옷, 담요 등 총 18개 품목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를 제작해 제16호 태풍 ‘산바’에 동반된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큰 경북 성주군에 200세트, 김천시에 100세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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