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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돌고래 출산 포착이 해외 언론을 통해 일제히 보도되면서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타임스 등 외신 등을 종합하면 하와이 카할라 리조트 인근 돌핀 퀘스트에서 12살된 암컷 돌고래 케우가 최근 새끼 돌고래를 출산했다.
약 1시간 정도의 출산 진통을 겪었는데, 이 위대한 장면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 전파됐다.
영상을 보면 마치 인간의 출산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위대한 모성의 힘을 느끼게 할 정도로 돌고래 출산 장면 역시 경이롭다.
특히 헤엄치고 있는 엄마 돌고래의 배에서 꼬리부터 그 모습을 드러내는 모습은 생명의 신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모르게 박수를 쳤다” “어머니라는 존재는 위대하다” “제발 포획되지 말고 건강하게 살아다오” 등의 반응이다.
사진=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유튜브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