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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창의’ 유아 영어교육에도 변화 바람…

누리과정 충실한 어린이영어교육 프로그램 ‘북클리쉬’ 인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10/19 [11:19]
대한민국의 교육이 변화의 길을 걷고 있다. 이론과 암기에 집중하던 1차원적인 교육을 넘어 인성과 창의성을 강조하는 21세기형 교육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

 
특히 이러한 변화는 만2~5세 누리과정에서 더욱 강조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새로운 누리과정은 인성∙창의성을 중심으로 사랑, 배려 등 민주시민으로서의 덕목을 강조하고 있어, 단순히 원어민 교사와 발음을 교정하고 문장을 습득하는 것보다 창의성과 인성이 접목된 종합적 교육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꿈아이(대표 김선영)는 영어에 인성과 창의성을 더한 유아영어교육 프로그램인 ‘북클리쉬(Booklish)’를 누리과정이 적합하게 리뉴얼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북클리쉬는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잠재력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키워주는 교육내용과 교육법을 채택하여 좋은 인성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미래를 개척하고 리더쉽 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익숙하면서 흥미로운 기존의 동화 내용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내용과 인성적인 요소를 접목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수∙과학, 음률 및 조형 등의 창의성∙인성 활동을 여러 영역에 걸쳐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활동을 구성해 다양한 각도에서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소리는 물론 원어민 영상과 플래쉬 애니메이션 인식도 가능한 멀티펜은 아이들이 ‘북클리쉬’에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한꿈아이 김선영 대표는 “북클리쉬는 자존감, 가족사랑, 친구사랑, 용서, 기쁨, 협동, 최선 등 인성을 향상시키는 덕목을 생활주제로 삼아 영어교육을 실시해 영어공부와 더불어 자연스럽게 인성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이야기의 끝을 비워두거나 스토리를 각색 가능하게 만들어 아이들의 창의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미래사회 인재양성을 위한 유아영어교육으로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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