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으로 이전하는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비롯한 13개 공공기관과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은행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이하 협의회)’가 만들어진다.
.부산시는 11월 1일 오전 11시 벡스코 제2전시장 3층 회의실에서 부산이전 공공기관과 부산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전 대상 13개 공공기관의 결속과 혁신도시의 발전 및 봉사활동 등 지역과의 융화사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종해 부산시 행정부시장, 장영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비롯한 13개 이전공공기관장, 부산상공회의소 조성제 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장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또한, 국회 금융위원회를 관장하는 김정훈 정무위원장을 비롯한 국토해양부 한만희 제1차관 등이 참석한다.
협의회는 ▶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 및 이전 지원 공동 대응 ▶부산지역 발전 방안 및 지역 연계활동 논의 ▶참여기관 합동 지역사회공헌활동 추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체결되는 협약에는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의 혁신도시 이전에 따른 행·재정적 지원 및 우수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공동 노력과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활동 ▶지역사회 소통활동 등 공공기관의 부산이전에 따른 지역융화사업 추진과 관련 협력업체 유치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부산으로 이전하게 되는 공공기관은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립해양조사원,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수산물안전부), 한국주택금융공사, 대한주택보증,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남부발전,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등급위원회 등 13곳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종해 부산시 행정부시장, 장영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비롯한 13개 이전공공기관장, 부산상공회의소 조성제 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장이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또한, 국회 금융위원회를 관장하는 김정훈 정무위원장을 비롯한 국토해양부 한만희 제1차관 등이 참석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