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고용 및 일자리창출에 대한 사회적 여건조성과 동참분위기 확산, 사회적 책임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2012 부산고용페어(fair)주간’을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운영한다.
부산고용페어주간은 고용정책 및 전략에 관한 다양한 의견제시와 진지한 토론의 장이 될 고용정책의 장과 기업과 구직자간 만남을 주선하고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낼 고용만남의 장, 2개 테마로 구분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오는 5일 고용정책의 장 에서는 일본중소기업의 구조와 효율성을 주제로 하는 고용촉진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회 부산고용대상 시상식 및 인재유출방지 포럼등은 시청에서 개최 된다
또 고용확대 발전방향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하는 지역틈새 일자리창출 토론회(11.7, 부경대학교) 고용에 관한 노사의 역할제고 방안 세미나(11.8,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등이 각각 개최된다.
‘고용만남의 장’은 제20회 산업평화상 시상식(11.5, 시청 중소기업 청년인턴 대상 직장생활 특강 및 청년인턴과의 대화를 통한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제시할 중소기업 청년인턴 워크숍(11.6, 시청) 노사상생 화합을 위한노사민정 사회적책임 실천결의대회(11.12, 구덕실내체육관)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