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여수세관(세관장 황홍주)은 20일 해외 유명상표를 부착해 상표권자의 동의없이 국내로 수입하다 세관에 적발된 압수물품 청바지 826점 시가 7천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증하기로 했다.
이번에 기증한 청바지는 세관에 적발된 압수물품으로 폐기 대상이나 상표권자의 기증 동의를 얻어 상표를 제거한 물품이다.
세관에서 기증한 청바지는 진정상품가격으로 약 7천만원 상당이며 폐기처분하지 않고 기증함으로써 폐기비용도 함께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동시에 거두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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