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기자= 지난 여름 태풍피해로 망가진 여수 오동도 방파제 안전난간 복구공사가 본격화 된다.
여수지방해양항만청은 23일 지난 8월과 9월에 발생한 태풍피해로 오동도 방파제 등 항만시설에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여수항 방파제 안전난간 복구비 15억원, 여천 사포부두 호안시설 복구비 25억원, 거문도항 방파제 복구비 10억원, 여수항 부잔교 및 전기시설 복구비 10억원 등 5건이다.
여수항만청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개량화된 난간시설을 서방파제 입구에서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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