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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 그야말로 죽음 앞둔 ‘초토화’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2/28 [19:46]
© 브레이크뉴스
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를 촬영한 사진이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는 보기만 해도 아찔함 그 자체다.
 
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 죽음까지 갔지만 다행히 살았네요’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함께 글이 올라와 핫이슈다.
 
공개된 내용은 끔찍함 그 자체다. 모르고 선인장 근처에서 놀다가 가시투성이가 된 고양이의 사연이 올라왔기 때문.
 
이 글을 남긴 게시자는 “선인장에서 뒹군 고양이는 최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발견, 동물 구조팀이 출동해 구조됐다”며 “몸에 박힌 가시를 제거하는데 약 2시간이 걸렸으며, 현재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이 황당한 고양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 몸이 가시로 초토화되서 불쌍하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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