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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부활 할머니 소식을 최초로 보도한 곳은 영국 데일리 메일.
이 매체는 지난 29일 시베리안 타임스를 인용해 두 번 부활 할머니의 황당한 사연을 톱뉴스로 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하디 류드밀라 스테블리츠카야하는 지난해 11월 톰스크의 한 병원에서 사망선고를 받고 사흘 동안이나 차디찬 시체보관소에 있다 부검 실시 몇 분 전에 되살아났다. 그녀는 지난 10월에도 의사로부터 사망 선고를 받은 바 있는데 결과적으로 두 번이나 부활한 셈이다.
두 차례에 걸쳐 부활한, 이 놀라운 할머니의 황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두렵고 놀랍다” “사흘간 시체보관소에,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