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두 번 부활 할머니, ‘충격과 공포’…사흘간 시체보관소 ‘경악’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1/01 [22:27]
[브레이크뉴스] 두 번 부활 할머니 사연이 소개돼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두 번 부활 할머니는 이 때문에 해외 언론을 통해 보도된 뒤,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두 번 부활 할머니 소식을 최초로 보도한 곳은 영국 데일리 메일.
 
이 매체는 지난 29일 시베리안 타임스를 인용해 두 번 부활 할머니의 황당한 사연을 톱뉴스로 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하디 류드밀라 스테블리츠카야하는 지난해 11월 톰스크의 한 병원에서 사망선고를 받고 사흘 동안이나 차디찬 시체보관소에 있다 부검 실시 몇 분 전에 되살아났다. 그녀는 지난 10월에도 의사로부터 사망 선고를 받은 바 있는데 결과적으로 두 번이나 부활한 셈이다.
 
두 차례에 걸쳐 부활한, 이 놀라운 할머니의 황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두렵고 놀랍다” “사흘간 시체보관소에,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