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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모래축제, 3년 연속 유망축제로 선정

올해 6월 ‘더 시네마-해운대모래스튜디오’를 테마로 열린다.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1/08 [16:17]
▲ 해운대 모래축제 작품     © 배종태 기자

부산 해운대 해변가에서 매년 6월 달에 개최되는 해운대 모래축제가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유망축제로 선정돼 국․시비 1억5천 2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해운대모래축제는 2011년에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처음 선정된 이래 3년 연속 유망축제로 선정돼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우수축제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제8회 해운대모래축제는 지난해 6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려 145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497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도 거뒀다.

올해 열릴 제9회 해운대모래축제는 오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더 시네마-해운대모래스튜디오’를 테마로 열린다.

해운대 샌드 시네파크(세계모래조각전), 샌드 서핑-폭풍 속으로(샌드보드), 댄싱 위드 스타즈(거리 퍼레이드) 등 킬러콘텐츠를 비롯해 인디문화 거리공연, 샌드클럽, 모래탐험관 등 32개 프로그램의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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