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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전 미녀의 모습이 공개돼 핫이슈다.
2000년 전 미녀의 핵심은 ‘말 그대로’ 비만스러움 그 자체다. 2000년 전 미녀가 날씬함이 인정받는 작금의 현실에 적용된다면 ‘용서받을 수 없는’ 외모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높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00년 전 미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놀라운 사실은 이 여성이 ‘아프리카 공주’였다는 것. 이 과체중 여성은 최근 2000년 전 미녀라는 타이틀로 NBC뉴스 등 해외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 여성은 그야말로 현실에선 이해할 수 없는 과체중이다. 턱은 이중이고 목에는 살이 많다.
하지만 이 여성은 2000년전, ‘최고의 미녀’로 꼽히며 스타일리쉬한 여성으로 꼽혔다고 해외 언론들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