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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도 상영한다

제주교육박물관, 방학 맞아 16일부터 열흘간 무료상영

조아라 기자 | 기사입력 2013/01/11 [18:36]
 
 최근 박물관과 도서관 등에서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을 위해 영화 상영을 하는 것이 유행이 됐다. 이에 제주교육박물관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무려 열흘간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영화감상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영화는 매일 오후2시부터 제주교육박물관 뮤지엄 극장에서 상영되며,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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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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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애니메이션,코미디/90분/전체가





애니메이션,모험/107분/전체가





애니메이션,모혐/83분/전체





애니메이션,모험/124분/전체





영화,모험/94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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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모자의 진설2




카2




해피피트2




헬프




휴고




애니메이션,가족/84분/전체




애니메이션,모/험113분/전체




가족,/100분/전체




영화,가족/146분/
전체




영화,모험/126분/전체



 
※ 박물관 사정에 의해 프로그램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jeju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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