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진화가들 축제 ‘제1회 서울 국제미술제’

본지후원, 대한민국 이끌 미래 유능작가 참신한 등용문 수상자 특전

김성애 기자 | 기사입력 2013/01/16 [08:17]
▲ 서울국제미술제     ©브레이크뉴스
제1회 서울 국제 미술제 (Seoul International Art Festival)를 2013년 1월 30일부터 2013년 2월 5일까지 서울미술관 전관 (인사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서울 국제 미술제는 한국미술협회, 주간현대, 브레이크뉴스, 월간 매거진아트, 마사회, 월간 미술시대 등 대폭적인 후원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체전 1회 이상 경력이 있는 신진작가들을 주축으로 대한민국 미술계를 이끌어가는 중견작가들과 더불어 침체되어 있는 미술계에 활기를 부어넣어 줄 축제의 마당으로서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울 국제 미술제에는 참신하고 유능한 작가를 발굴하고자 전폭적인 수상 제도를 마련했다. 수상자에게는 초대 개인전을 개최함과 동시에 다양한 언론홍보를 통하여 한국 미술 분야에서 단단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서울 국제 미술제의 후원기업에서 수상 작품 매입 △수상자에게는 2013년도 초대 개인전 개최 (인사동 AKA Space) △수상자에 대한 개인 인터뷰와 특집 기사를 주간현대, 브레이크뉴스, 월간 미술시대 및 월간 매거진아트에 게재 △국내 및 국제 유명 아트페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선 △전시작 및 수상작 중 중소기업 제품과 포장디자인 채택 지원, 로열티 적용 △수상작 해외특별전 (독일, 프랑스 등) 개최 등의 특전을 부여한다.
 
출품에 대해서는 서울 아트 컴퍼니 (서울 종로구 익선동 30-6, 운현신화타워 303호, 전화: 010-5599-8991, 010-3751-8803)에서 안내한다.
 
한편, 서울 국제 미술제에서의 채점형식은 저명한 미술평론가를 중심으로 관람객들의 설문조사 형태가 추가됨으로서 공평한 평가 제도를 채택했다. 더욱이 참여한 작가들에게도 서울 국제 미술제의 정회원으로 등록됨으로서 다양한 미술계 정보를 통한 실질적인 혜택도 지속적으로 제공 된다. sungae.kim@hanmail.net

*필자/김성애. 수필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