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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소장 가치 1억 양말이 화제다.
18일(이하 한국시간)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약 1억원의 소장 가치가 있는 커트 실링(47)의 핏빛 양말이 경매된다.
보도에 따르면 오는 2월 5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과 뉴욕에서 경매가 실시되며 낙찰가는 적어도 10만 달러(약 1억600만원)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장 가치 1억 양말은 커트 실링이 2004년 보스턴 시절 발목 인대수술을 받은 상태로 경기에 나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당시 신었던 양말이다.
커트 실링은 은퇴 후 게임회사에 투자해 빚더미를 떠안게 됐고, 은행 대출과정서 핏빛 양말을 담보로 등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