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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 현재 새롭게창조하는 희망 가지라

삶과 정신 에너지를 함께 이룰 수 있는 길은....

정선조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3/01/29 [07:36]
Holylife 명상 7.
▲ 정선조     ©브레이크뉴스

거짓과 진실을 구별할 수 있는 인식 능력이 부족했던 과거는 깨닫거나 계시 받았다고 주장하며 내세운 종교에 알게 모르게 교육되어지고 가정, 학교, 직장, 사회, 종교단체 등 전반에 걸쳐 그동안 검증하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받아드리는 자유의지가 오늘의 현실을 낳았다. 심판과 구원, 지옥과 천국(극락, 낙원)의 유혹은 달콤하면서도 강압적인 선택 요구는 인생너머 영원한 생명의 길 까지 깊이 관여하는 믿음은 에고로 인한 이상이다.
 
삶은 자신의 이상과 현실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미래를 생각하면서도 현실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지만 그러한 야망도 지나고 보면 헛됨이었음을 체험자는 알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살아가려는 사람이 많은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며 인생이다.
 
삶과 정신 에너지를 함께 이룰 수 있는 길은 자신  생명 안에 존재하는 신성을 발견하여 그 의식을 통해 생활할 수 있도록 깨어나야 한다. 친구여! 형제자매여! 일어나라, 거듭나라, 자신이 주인임을 내 세울 수 있도록 거룩한 정신이 되라. 세상은 온갖 거짓인 어둠으로 덮여 있으나 좌절하지 말고 스스로 깨어나 현재를 새롭게 창조하는 희망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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