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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같은 지구 사진이 전격 공개돼 핫이슈다. 외계 같은 지구 사진의 핵심은 외계인의 입장에서 지구를 보면 지구는 ‘신기한 별’이라는 것.
최근 해외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외계 같은 지구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캐나다의 우주인 크리스 해드필드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사진들로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지구를 촬영한 것들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 잡는 '신기한' 사진은 아마존 숲을 촬영한 것으로 흰 구름이 뒤덮여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뒤 이어 주목을 받는 사진은 아프리카에서 촬영한 호수이고 세 번째 사진은 베네수엘라의 계곡이다.
마지막 사진은 태양이 질 무렵 구름의 아름다운 모습과 호주의 미개척지인 아웃백을 촬영한 것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구 사진이 신기하다”, “우리 지구가 맞나? 경이로운 사진들이네”, “우리는 가장 아름다운 행성에서 살고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