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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두는 두침(頭寢) 방향이 운세 결정

[노병한의 명당산책] 두침(頭寢)방향이 開運-閉運을 결정

노병한 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3/02/04 [15:22]
사람이 출생한 생년(띠)을 기준으로 하여 사람이 ‘머리를 향하여 두고 자는 두침(頭寢)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면 대강의 그 사람 현재의 운명과 운세를 쉽게 알 수가 있다.

그러함의 이유는 ‘머리를 향하여 두고 자는 두침(頭寢)의 방향’에 따라서 ‘운이 열리는 개운(開運)’과 ‘운이 닫히는 폐운(閉運)’으로 서로 다르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 노병한 박사    ©브레이크뉴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운명의 시발점은 바로 ‘머리를 어디로 향하여 두고 자는가? 하는 두침(頭寢)의 방향’에 의해서 좌우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잠이 깊이 들어 무의식 상태에 놓이는 시간은 대체적으로 밤 11시30분에서 새벽 3시30분사이의 약4시간가량이다.

이런 자(子)시와 축(丑)시의 시간을 깊숙이 아랫목에 들어있는 속시간이라 하여 오시(奧時)라 한다. 그런데 천지운기가 자(子)시와 축(丑)시에 이르면 음기(陰氣)가 극치에 도달해 모든 우주의 자기(磁氣)교류가 부상하고 새롭게 잉태해 다가오는 양(陽)의 극치인 인(寅)과 서로 섹스를 하듯 교접을 하기에 이른다.

이렇게 음기(陰氣)와 양기(陽氣)가 자연스럽게 상통하달의 자기(磁氣)교류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발생된 자기(磁氣)가 무의식 상태인 몸에 접해지게 되는데, 이때에 머리를 향하여 두고 자는 두침(頭寢)의 방향이, 자기 자신에게 길성(吉星)으로 작용하는 방위인지, 아니면 흉성(凶星)으로 작용되는 방위인지에 따라서 그 사람의 운기가 서로 다르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옛날 선지자들께서는 모든 운세와 발병의 원인이 ‘음식과 취침’에 있다고 함과 크게 다르지 않는 이야기라 할 것이다. 한 예로 조상께 제사를 올리는 시간은 자(子)시의 말이나 축(丑)시의 초에 하고, 제사에 바치는 음식물인 자물(齍物)을 정성껏 준비해 공손히 차려놓고 행한다.

그리고 그 가문의 최고 제시추자인 종손(宗孫)의 생년을 기준으로 하여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향하여 조상께 절을 하며 제사를 지낸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제사를 지내면 절대로 가족 중에서 난치병자가 발생하는 일이 없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할 진데 조상께 제사를 지낼 경우에 대부분이 북방으로 음식을 차려놓고 지내야 한다는 아무런 근거도 없는 속설은 이제 그만 믿고 휴지통에 버릴 때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데 여기서 두침(頭寢)방향이란? 잠을 잘 때에 머리를 향하여 두고 자는 방향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현재생활에서 일들이 잘 안 풀리고 꼬이며 고통스럽다면 대체적으로 잠을 잘 때에 머리를 향하여 두고 자는 두침(頭寢)의 방향이 바로 대형사건을 상징하는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하고 있다는 증거다.

반면에 어떤 사람이 현재생활에 여유가 있고 매사의 일들이 잘 풀리며 활기차다면 반드시 ‘말의 안장에 편하게 앉아 있는 좌상을 상징’하는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으로 두침(頭寢)을 하고 있다는 증거다.

첫째 원숭이(띠), 쥐(띠), 용(띠)에 해당하는 신자진(申子辰)년생의 경우를 보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다. 이른바 운이 닫혀 힘든 폐운(閉運)인 사람의 경우는 대부분 약속이나 한 듯이 천살(天殺)의 방향인 서남간방인 미(未)방향으로 두침(頭寢)을 하고 있다. 반면에 운이 열려 좋은 개운(開運)인 사람의 경우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인 동북간방인 축(丑)방향으로 두침(頭寢)을 하고 있다.

둘째 뱀(띠), 닭(띠), 소(띠)에 해당하는 사유축(巳酉丑)년생의 경우를 보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다. 이른바 운이 닫혀 힘든 폐운(閉運)인 사람의 경우는 대부분 약속이나 한 듯이 천살(天殺)의 방향인 동남간방인 진(辰)방향으로 두침(頭寢)을 하고 있다. 반면에 운이 열려 좋은 개운(開運)인 사람의 경우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인 서북간방인 술(戌)방향으로 두침(頭寢)을 하고 있다.

셋째 범(띠), 말(띠), 개(띠)에 해당하는 인오술(寅午戌)년생의 경우를 보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다. 이른바 운이 닫혀 힘든 폐운(閉運)인 사람의 경우는 대부분 약속이나 한 듯이 천살(天殺)의 방향인 동북간방인 축(丑)방향으로 두침(頭寢)을 하고 있다. 반면에 운이 열려 좋은 개운(開運)인 사람의 경우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인 서남간방인 미(未)방향으로 두침(頭寢)을 하고 있다.

넷째 돼지(띠), 토끼(띠), 양(띠)에 해당하는 해묘미(亥卯未)년생의 경우를 보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다. 이른바 운이 닫혀 힘든 폐운(閉運)인 사람의 경우는 대부분 약속이나 한 듯이 천살(天殺)의 방향인 서북간방인 술(戌)방향으로 두침(頭寢)을 하고 있다. 반면에 운이 열려 좋은 개운(開運)인 사람의 경우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인 동남간방인 진(辰)방향으로 두침(頭寢)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누구나 ‘머리를 향하여 두고 자는 두침(頭寢)의 방향’을 태어난 출생연도(띠)를 기준으로 12신살(神殺)을 살펴서,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으로 정하고 두침(頭寢)을 한다면 그 때부터 바로 복성(福星)의 영향을 받게 되어서 바라고 원하는 소원들이 척척 풀리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나 반대로 반안살(攀鞍殺)의 충(沖)에 해당하는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두침(頭寢)을 하게 되면 매사가 엇나가고 꼬이며 헝클어져서 피곤한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게 된다는 점을 알아야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자연사상칼럼니스트/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사)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장〉〈자문&특강문의 : 010-524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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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블루 2014/12/08 [10:30] 수정 | 삭제
  • 선생님의 두침법 잘 읽어 보았어요 태어난 년월일시의 천간과 지지에 따라 태어날때 하늘로 부터 받은 천지의 기운에따라 타고난 기운을 자료로 하여 두침을 결정한다는것은 사주명리학에 근거한 견해라고 사료 됩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음양 오행론 은 2000년전의 명리학적 소견으로서 작금에 적용하는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선생님 음양오행설에서 발전하여 음양을 더욱 세분화해서 음양 사상 팔괘 16괘 32괘 64괘 오행설에 입각하여 더욱 발전한 지식에서 바라보는 안목의 필요성을 교수님께 추천 드립니다 저의 전화번호는 010 3522 5717 류재형입니다 견해를 달리하는 의견 입니다 언제든 교수님과 만나 정보 교환을 원 합니다 참고로 교수님은 감중련 북방수인으로 수체의 몸으로 태어 나셨으며 성정 즉 용으로는 서방금인 으로서 동방쪽을 바라 보시고 주무셔야 한다고 두침의 견해를 달리 합니다 타고난 년월일시의 천간과 지지에 의존하여 결정하시는 견해에 반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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