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신용보증재단이 도내에서 5번째로 여수에 설치됐다.
5일 여수시와 여수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여수상의는 지난해 전남도에 신용보증재단 여수출장소 설치를 건의하고 순천본점 외에 목포, 화순, 장성, 강진지점에 이어 5번째로 여수지점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여수지점은 설 이후 공식 개점식을 열고 본격 업무에 나설 예정이며 앞으로 지역 소상인들의 금융서비스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전남 신용보증재단은 전남도 소재의 중소기업과 소상인들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거나 각종 금융 기관으로부터 자금조달 시, 부동산 등의 담보력이 없더라도 ‘신용보증서’를 발부 해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