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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안 쏟고 문자 보내기의 비밀은 바로 아이폰과 또다른 기구다. 커피 안 쏟고 문자 보내기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커피 안 쏟고 문자 보내기’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와 커피를 담는 커피폴더가 동시에 촬영돼 있다. 유모차에나 부착할 수 있는 커피폴더가 휴대폰 케이스와 하나로 합쳐져 있어, 커피를 쏟지 않고 마음껏 문자를 보낼 수 있게 돼 있다.
이 케이스는 한 네덜란드의 디자이너가 고안했다. 디자이너들은 이 컵홀더의 대량 생산 및 시판을 위해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2만5천 달러 규모의 펀드를 모금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중에서 판매하면 판매효과 볼 듯”, “굳이 저렇게 하면서 커피를 마셔야 하나”, “저러다가 사고나면 누가 책임질까”, “현대인들은 너무 게을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