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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결혼식NO!'하우스웨딩'이 대세

애니버셔리, 전문가가 직접 연출해주는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

최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2/14 [09:55]
▲ 애니버셔리 청담     © 최지훈 기자

누구나 영화처럼 특별한 결혼식을 꿈꾼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결혼식을 인생 최대의 이벤트로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할 겨를도 없이 시간에 쫓겨 후다닥 결혼식을 치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편의상의 이유로 30분 만에 주례사와 예식을 마치고, 하객들의 식사시간을 포함해도 2시간이 채 넘지 않는다. 좀 더 여유롭게 예식을 치르고 싶다는 생각에 호텔예식을 고려해보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다. 호텔보다 비용이 저렴하면서 여유롭게 예식을 치를 수 있는 곳을 찾아, 최근에는 ‘하우스웨딩’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우스웨딩은 말 그대로 집처럼 독립된 공간에 지인을 초대해 진행하는 예식을 뜻한다. 함께 음식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결혼식 본연의 의미를 살린 방식이다.
 
하우스웨딩은 신랑과 신부를 알고 함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한 하객들만 초대하다 보니 소규모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때문에 결혼식 당일 손님맞이에 급급해하지 않고, 자신을 찾은 지인들과 안부를 물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예식홀 전체를 단독으로 3시간반 동안 사용할 수 있어 편안하고 경건한 분위기에서 결혼식을 치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하우스웨딩 전문업체 애니버셔리는 신랑, 신부만을 위한 특별한 결혼식을 기획해 눈길을 모은다. 먼저 결혼식의 당사자인 신랑과 신부가 직접 결혼식의 콘셉트를 정하고, 예식전문 프로듀서와 플로리스트의 스타일 제안이 더해져 끼워맞추기 식이 아닌 두 사람만을 위한 ‘맞춤형’ 예식을 만들 수 있다. 그야말로 상상 속에서 그렸던 결혼식의 풍경을 실제로 하나씩 꾸려가며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애니버셔리 청담의 관계자는 “기존의 예식장이 제공하는 이점을 모두 제공하면서,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만들 수 있어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다” 며 “결혼식 준비과정은 전문가와 상의하면서 진행해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애니버셔리는 예식 당일 메이크업을 마친 신랑과 신부를 벤으로 의전하는 서비스와 저녁예식을 진행할 경우 편의를 위해 특급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도 마련하고 있다. 이와함께 결혼식 사전 리허설을 진행해 동선을 익히고, 신랑과 신부가 현장 분위기에 익숙해지도록 세심한 배려도 아끼지 않는다.
 
한편,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플래닝할 할 수 있는 애니버셔리 청담의 자세한 예식정보와 상담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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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13/02/14 [15:25] 수정 | 삭제
  • 저렇게 돈써가면서 하우스웨딩이 뭐냐? 흥! 하우스웨딩홀은 커녕 시골예식장도 횡포가 심한데 그렇게 할려면 차라리 못사는 후진국에 전과많고 낯선남자에 힘있는 부자들에게 겁탈당해 불쌍하게 태어난 지적발달장애사생아동들이나 그아이들을 낳은 10대초반에서 중반정도의 어린이엄마들에게 도움을 주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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