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실버복지향상정책연구회가 15일 오후2시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연구회는 강의원 광주시 광산구 노인복지관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실버복지향상정책연구회는 김양효,김유화,김성식,주연창,강재헌의원이 함께하는 연구모임이다.
이에 따라 연구회는 시민사회단체와 지역 주민과의 간담회, 전문가 초청 포럼,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실정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고,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들은 또 앞으로 매월 자체 토론회를 열어 연구성과를 상호 점검 분석, 평가하고, 시민들의 의견이나 제안을 수렴해 나가기로 했다.
여수시의회 의원연구모임 활동은 시민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 실현가능한 정책을 입안하고, 의원간 정책공조를 통한 협력적 대안을 마련해 지역문제 해결의 새로운 싱크탱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여수시의회는 지난해 초선의원들로 구성된 ‘여수시의회 시정발전 연구회’라는 모임을 결성해 유명무실하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 조례를 정비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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