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수능영어, EBS랑(lang)하면 OK!

2014 수능 영어 듣기/독해 대비 인강 ‘EBS수영복’

최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3/02/18 [16:40]
▲ EBSlang의 '수능영어 완전정복'     © 최지훈 기자

지난해 12월, 2014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방안이 발표됐다. 기존 수학에만 적용됐던 유형별 시험이 국어와 영어에도 적용돼 문제지의 유형(A/B)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문제지 A형은 현행 수능보다 쉽게, B형은 이전의 문제들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으나 변별력을 위한 고난이도의 문제들이 나올 가능성은 충분하다.
 
대한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서울의 주요 4년제 대학들의 인문계열 및 자연계열은 영어 B유형을 채택했다. 영어 A, B형을 허용하는 대학들도 다수 있지만 B형에 가산점을 부가하는 숫자도 만만치 않다. 따라서 중위권 이상의 대학을 생각하는 수험생이라면 영어 B형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EBS가 운영하는 외국어 학습 사이트 ‘EBSlang’의 ‘수능영어 완전정복’(이하 수영복)은 수능영어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영복은 2014년 수능 외국어영역의 신 유형을 반영한 영어 듣기 및 독해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험생들의 실전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수영복 프로그램의 ‘듣기 완전정복’은 영어문장이 들리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기본기를 다지고, 우선적으로 학습해야 할 영어구문 등을 집중적으로 청취해 듣기능력 향상을 돕는다. 수능영어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독해영역 또한 ‘독해 완전정복’ 과정을 통해 높은 점수의 벽을 뛰어 넘을 수 있도록 했다. 수능 기출 자료를 분석한 800문장의 구문 독해 훈련, 문장 분석 훈련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해석을 가능하게 해 수능영어를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한편, EBS수영복은 듣기, 독해 강좌 환급코스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매주 5강씩 8주간 총 40강의 강좌 출석 ▲일일과제 40회 제출 ▲5회의 평가 응시(사전평가 1회/ 향상평가 3회/ 최종평가 1회)에 진도에 맞게 응시와 같은 학습 미션을 모두 이수하면 수강료의 50%를 현금으로 되돌려준다.
 
수강신청 및 강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BSlang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