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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 승진에서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오픽(OPIc)은 국내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이 앞다퉈 도입하면서 응시생이 급증하고 있다. 현재 삼성, LG, CJ, KT 등의 대기업에서는 입사 지원 시 영어말하기 시험인 OPIc 점수가 필수이며 오픽을 도입하는 기업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2009년 오픽이 처음 도입된 이래 매년 응시생도 꾸준하게 늘어 지난해에는 약 20만 명에 육박할 정도였다. 그렇다면 취업의 필수관문인 오픽의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오픽 공부방법은 어떤 것이 가장 좋을까?
오픽은 컴퓨터를 통해 진행되는 영어 말하기 시험으로 응시자가 실전에서 얼마나 적절하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시험은 질문이 나오면 응시자 개개인이 답변을 녹음하고 이를 미국의 평가서버로 전송해 공인된 평가 자로부터 점수를 받게 된다.
EBSlang은 18일 오픽인강 ‘오픽목표달성’ 50% 환급과정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오픽목표달성은 목표하는 오픽 등급 레벨에 맞춰 ‘IL(Intermediate Low)’ 50% 환급과정과 ‘IM 50% 환급과정(Intermediate Mid)’으로 나뉜다. 이 과정은 주제별 분석 강의 20강, 최신 경향 모의고사 10회, 원어민 답변 첨삭 2회로 구성돼 있으며 설문조사에 맞추어 학생과 직장인으로 세분화된 모의고사 문제를 제공한다.
학생들의 학습 동기부여를 위해 8주간 총30강을 수강 및 출석을 하고 매 강의 녹음과제 과제 30회를 제출하면 성적에 관계없이 수강료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EBSlang은 오픽목표달성 신설을 기념해 오픽 응시료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픽목표달성 수강 신청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 오픽 응시료 12%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