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해경은 21일 다음달 18일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 3차례에 걸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세부 상담일정은 3월18일부터 22일까지 여수 봉산파출소,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고흥 녹동파출소,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거문파출소에서 총 3차례 실시할 예정이다.
무료 법률상담은 변호사 자격을 갖춘 공익법무관이 직접 민·형사상 손해배상 이외에도 노동법 등 생활관계 전반에 대해 실시한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상담 실시 1주 전까지 예약을 접수하고, 소송지원이 필요한 경우 해당지역 법률구조공단에 상담사건을 연결하여 신청인에 대한 무료소송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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