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혜경 부산시 교육감은 교장단과의 소통 협의를 통해 2012학년도 교육활동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 2013학년도 교육정책 운영을 위한 모니터링,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방안 및 학습플래너 시행에 따른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주제 발표는 부곡중 박재관 교장이 진행한다. 이어서 학교장들의 자유로운 발표를 통한 교육현장의 어려운 점 및 지원방안의 진솔한 의견에 대해 교육감과의 소통으로 동래 지역 중학생의 사교육비 경감 및 학력향상의 구체적인 방안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참석자는 교육감을 비롯하여,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육지원국장, 관내 중학교 교장, 5개 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동래교육지원청 초․중등 장학사 등 약 55명이 참석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