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자! 응원하자! 토요일 제주월드컵경기장으로!!
K리그 클래식 제주유나이티드의 홈 개막전 이벤트 선물이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다. 그 첫째로 제주의 뉴 캡틴 오승범 선수가 홈 개막전 팬 2013명에게 쏘는 오메기 떡. 오메기 떡은 제주사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맛이 구수한데다 식사 대용이랄 수 있는, 먹고나면 배가 '든든해지는' 떡이다. 이 선물의 의미는 맘껏 소리질러 응원하는 팬들의 승리의 함성과 함께 2013년 K리그 클래식을 연승으로 질주해보자는 거다.
두번째는 선수와의 만남의 시간이 마련돼 있다.경기 시작 전에 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고, 경기가 끝난 후, 오승범 선수와의 포토타임이 또한 기다리고 있다.이밖에도 돌발 이벤트, 섹시댄스 키스타임 등 궁굼증을 품게하는 이벤트 등 팬서비스에 대한 제주fc의 기획이 기다려진다.
가족과 함께 축구장을 찾은 팬 서비스를 위해 어린이 초대형 에어바운스가 준비되어 있고 시내에 셔틀버스가 한라대,종합경기장,시청 정문에서 토요일(9일) 오후 1시30분부터 운행된다. 성남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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