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가수 알레그로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N서울타워에서 열리는 로맨틱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알레그로의 달콤한 미니 콘서트가 3월 14일 오후 7시, 화이트데이를 맞아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알레그로는 보컬 뿐 아니라 작사, 작곡, 편곡, 연주까지 도맡아 해 내는 싱어송라이터 이세훈의 1인 프로젝트 밴드.
지난달 27일 데뷔 미니앨범 ‘뉘 누아르(Nuit Noire)’를 발매한 신인 뮤지션이다.
‘짙어지는 밤’이라는 뜻을 가진 미니 앨범 ‘뉘 누아르(Nuit Noire)’는 서울의 반짝이는 야경이 가득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부터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도시의 밤’을 노래한다는 콘셉트에 맞춰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펼쳐질 이번 공연에서 알레그로는 홍대씬의 대표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한희정과 호흡을 맞춘 모던 팝발라드 타이틀곡 ‘어반 레전드(Urban Legend)’와 다른 앨범 수록곡을 비롯,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등 달콤한 러브송들을 들려줄 계획이다.
N서울타워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수많은 프로그램과 영화의 로맨틱 데이트 코스로 등장하면서 프로포즈의 대명사로 사랑받고 있다. 외국인들에게도 가장 매력적인 서울의 명소로 꼽히는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색 데이트 코스를 찾는 커플들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공연 소식이 발표된 이후, “남자친구에게 공연 보러 가자고 해야겠어요. 야경을 배경으로 하는 공연이라니 너무 기대되네요”, “진리의 N서울타워에서 로맨틱한 밤을 보낼 수 있겠네요”, “알레그로의 음악을 들으니 절로 감성이 되살아나네요. 꼭 가고 싶어요” 같은 댓글이 달리며 봄을 맞는 청춘남녀 커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