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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2012년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8천7백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당초 공시목표인 7천 개를 125%나 초과 달성했다. 지난 달 28일 서울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3년 지역 일자리정책 한마당 행사에서 사업비 8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227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시행해 1차 시·도 지역고용자문단의 평가에 이어, 지난 2월 말 중앙지역고용자문단 종합평가를 거쳐 확정했다.
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역의 주민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고 중앙정부는 지자체의 목표와 대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컨설팅, 인센티브 등을 지원하는 지역고용 활성화 정책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