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금호피앤비화학 여수공장, 불우세대에 1천1백만원 후원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5/07 [13:38]
▲     ©여수= 김두환기자

금호피앤비화학 여수공장(공장장 정영호)은 7일 공장 회의실에서 전날 저소득층 아동 후원 결연과 섬지역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을 위해 후원금 1,160만원을 여수시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으로 여수시,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 여수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저소득층 아동 7명과 섬 지역 어르신 10명에게 각각 후원금과 밑반찬을 지원하게 된다.

금호피앤비화학 정영호 공장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원들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후원금과 밑반찬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한달에 한번 이상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봉사활동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