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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국내 최초 영어 전자도서관 개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05/27 [14:53]

부산시교육청 부산영어도서관은 오는 30일(목)에 공공도서관으로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영어전자도서관을 개관한다.

인터넷이 가능하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부산영어전자도서관은 종이가 아닌, 다양한 형태의 영어독서자료를 제공하여 PC나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영어전자책을 읽거나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재 보유한 724권의 영어전자책과 146권의 오디오북 외에도, 영미권 유명 작가의 작품이 대부분인 34,000여점의 구텐베르그 프로젝트 명작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률 및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앞으로 자료를 더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영어전자도서관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스마트한 영어독서 지원기관으로서 학교의 정규 및 방과 후 수업, 영어독서동아리 활동 등에도 활용되어 부산영어독서품제(BERA)나 부산실용영어능력평가(BEPA) 등 부산 영어공교육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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