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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한 폭의 그림 같은 백지영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오는 6월 2일 결혼을 앞둔 정석원과 백지영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웨딩화보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다.
웨딩화보 촬영은 지난 5월 중순경 “‘총 맞은 것처럼’ 텅 빈 ‘그 여자’ 백지영의 가슴을 빛으로 가득 채워준 ‘그 남자’ 정석원”이라는 컨셉으로 촬영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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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석원이 백지영을 번쩍 안아올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두 사람이 마치 왈츠를 추는 듯한 포즈로 영화의 한 장면 속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장시간 진행된 촬영에도 시종일관 행복해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연예계 대표 잉꼬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이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 웨딩화보, 영화 같다”, “백지영 정석원, 백년해로하세요”, “백지영처럼 아름다운 신부는 처음 본다” 등의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