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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임신 5개월 화보 “이게 임산부 몸매? 거짓말~”

보고도 믿기지 않는 ‘완벽 S라인’ 과시.. 여전한 바비인형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5/31 [15:05]
▲ 한채영 임신 5개월 화보 <사진 출처 = 디마코>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한채영 임신 5개월이 믿기지 않는 몸매로 화제가 됐다.
 
한채영은 최근 패션매거진 ‘W 코리아’의 100호 발행을 기념해 특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100개의 브랜드, 100인의 뮤즈’를 주제로 한 특집 화보로, 한채영이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의 뮤즈로 변신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타이트한 의상을 탄력 있는 볼륨 몸매로 소화해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한채영은 임신 5개월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여느 모델 몸매가 부럽지 않은 늘씬한 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채영, 임신 5개월 임산부 맞아?”, “한채영 임신 5개월이라더니, 역시 연예인은 다르다”, “바비인형 한채영은 임신해도 몸매 변화가 없다니” 등의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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