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5시 50분께 전남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13t급 요트 소형 유람선 K호가 암초와 충돌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 배는 오동도 선착장을 출발해 여수해안을 구경하던 중 암초와 충돌했으며 사고 당시 선장과 관광객 등 12명이 타고 있었지만 사고 직후 전원 구조됐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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