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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최연소 멘사 회원, 두살배기 IQ가 무려..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3/06/18 [14:02]
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영국의 최연소 남아 멘사 회원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8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생후 2년 5개월 된 최연소 남자 멘사 회원이 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영국 런던 남부 미챔에 사는 딘 커비(33)와 케리 앤 커비(31) 부부의 아들인 아담 커비로 아담이 생후 9개월 때부터 영재 능력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담이 처음으로 능력을 발휘한 것은 단어 카드다. 아담은 코뿔소와 하마의 단어가 적힌 카드를 보고 그림책에서 그림을 구분했고, 한 살이 되자 성인들이 즐기는 국가별 모양 퍼즐을 맞출 정도로 영특해졌다.
 
또, 아담은 유아용 배변 훈련 책을 읽고 스스로 화장실 사용법을 깨우치는 등 두 살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지능 수준을 나타냈다.
 
특히 아담은 100단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숫자는 1000까지 셀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담의 IQ지수는 141로 측정, 멘사 가입 조건을 충족시켜 생후 2년 5개월에 멘사에 가입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금머리를 가지고 태어난 아기”, “축복받은 유전자”, “최연소 멘사 회원이라니 충격적이다”, “관리 잘하면 국가적 인재가 될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9년 10월 생후 2년 4개월만에 멘사 회원이 된 엘리스 탄 로버츠가 최연소 멤버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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