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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보다 더욱 빛나..여수 빅오쇼 첫 선!

7월 13일 해상분수와 함께 빅오쇼 그랜드 오픈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3/06/28 [14:58]
여수세계박람회 빅오쇼가 다음달 13일 그랜드 오픈한다.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28일 지난해 태풍 산바로 인한 피해 복구를 모두 마치고 새롭게 공개한 ‘Big-O Show’는 매일 저녁 8시부터 해상분수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겸비한 멀티미디어 ‘뭉키쇼’와 어린 소녀의 바다 여행을 따라가는 ‘하나쇼’까지 더해져 1시간가량 진행되며, 월요일은 시스템 점검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앞서 빅오쇼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THEA(The Theme and Entertainment Association) Awards의 ‘2012년 올해의 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복구가 완료된 빅오쇼의 해상분수는 세계적인 분수회사인 WET design이 설계한 국내유일의 해상분수로 쇼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재단 관계자는 “재개장 2달간 뭉키쇼로 관람객의 많은 호응을 얻은 만큼 보다 더 완벽해진 빅오쇼와 함께 무더위에 지친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운 빅오쇼의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자유석인 S석은 16,000원 지정석인 P석은 20,000원이다.

또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7월 13일 오픈일부터 19일까지 ‘빅오쇼’를 기존 ‘디오쇼’의 가격(S석 8,000원, P석 10,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입장권은 박람회장 빅오 앞 매표소에서 오후 5시부터 구매가 가능하며 주말, 공휴일은 오후 3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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