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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핫앤콜드’ 재킷, 개성 넘치는 4인 4색 매력

새 앨범서 성형 의혹 불러일으키는 미모 발산.. “혹시?”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7/08 [09:42]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걸그룹 쥬얼리가 새 앨범 ‘핫앤콜드(Hot & Cold)’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쥬얼리가 멤버들의 각자 매력을 살린 4인 4색 재킷 화보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미는 귀여운 뽀글 머리에 새가 앉아 있는 일명 ‘새 둥지 머리’에 우수에 찬 눈빛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 은정은 비비드한 메이크업에 고전적인 스타일링과 나비 장식으로 마치 화보와 같은 자태를 뽐냈다.
 

 
 
예원 또한 그간 보여줬던 귀엽고 발랄한 느낌보다는 우아하고 성숙한 여성미를 발산했다.

뛰어난 랩 실력으로 강한 이미지를 주로 선보였던 주연은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여성스러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쥬얼리는 새 앨범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뽕끼 충만한 음악과 나비의 날갯짓과 같이 고운 퍼포먼스, 명랑 스토커 컨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과거의 모습을 탈피하고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쥬얼리는 지난 5일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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