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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음성 '맹동 수박'으로 삼복 더위 타파!"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3/07/09 [17:16]

▲ 13일(토) 초복을 앞두고 (주)광주신세계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 여름철 대표 농특산물인 충북 음성 '맹동 수박'을 선보이고 있다.    

13일 초복을 앞두고 다양한 보양식들이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대표 농특산물인 '수박'이 삼복 더위를 시원하게 맞이하고 있다.

그 중 전국 최고의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서 수확한 '맹동 수박'은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으로 수도권 및 지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박으로 각광받고 있다.

광주신세계 식품매장에선 '맹동 수박' 1통을 1만 9800원에 판매하고, 1/2통을 1만원, 1/4통이 5천원 등 다양한 크기의 수박을 선보인다. 또한 싱글족에게 인기가 높은 '싱글 수박'은 10~15조각으로 컷팅이 되어 간편하게 먹을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2천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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