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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초복을 앞두고 다양한 보양식들이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대표 농특산물인 '수박'이 삼복 더위를 시원하게 맞이하고 있다.
그 중 전국 최고의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서 수확한 '맹동 수박'은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으로 수도권 및 지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박으로 각광받고 있다.
광주신세계 식품매장에선 '맹동 수박' 1통을 1만 9800원에 판매하고, 1/2통을 1만원, 1/4통이 5천원 등 다양한 크기의 수박을 선보인다. 또한 싱글족에게 인기가 높은 '싱글 수박'은 10~15조각으로 컷팅이 되어 간편하게 먹을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2천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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