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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글로벌 명품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가동

市 발전 100大 과제 추진계획 보고회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07/15 [12:26]
광양시는 15일 글로벌 명품도시 만들기 프로젝트인 市 발전 100대 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100大 과제는 교육․체육, 문화․관광, 사회복지, 보건의료, 산업경제, 도시건설, 도로교통, 생활환경, 공원녹지, 일반행정 등 10개 분야로 총 소요 재원은 국도비, 민자를 포함하여 3조 6,011억원에 이르는 대형 프로젝트다.

100大 과제중 민선5기에 추진 가능한 사업은 단기과제 41개 사업이며, 기간이 소요되는 사업은 중․장기 과제 59개 사업이다.

이들 사업은 일반 사업에 우선하여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예산확보에 주력하면서 추진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분석․평가를 통해 성과를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프로젝트는 광양100년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광양, 동북아 자유무역도시 건설을 조기에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사업들이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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