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이 최근 패션 매거진 ‘하이컷’과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차가우면서도 섹시한 마성의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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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아인은 무표정한 얼굴, 차가운 눈빛 그리고 보랏빛 입술로 마치 영화 속 뱀파이어를 연상케 할 만큼 섬뜩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압도했다.
특히 그는 다소 난해한 콘셉트에도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포즈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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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열연을 펼친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힘들었지만 정말 재밌었다. 이전까지는 대중을 밀쳐내고 싸우는 과정을 거쳤던 것 같다. 트위터를 하면서도 마찬가지고 ‘패션왕’도 그랬다”며 “이번엔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싶었다. 이 드라마를 통해 나 자신을 실험대에 올리고 싶었다”며 ‘장옥정’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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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러 작품을 걸치며 연기력으로도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오는 18일 발간되는 ‘하이컷’ 106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출처 = 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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