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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납량 화보 ‘뱀파이어가 이렇게 섹시할 수 있나?’

‘하이컷’ 화보서 흡혈귀 변신해 옴므파탈 매력 발산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7/17 [09:40]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유아인 옴므파탈 화보가 공개돼 여성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배우 유아인이 최근 패션 매거진 ‘하이컷’과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차가우면서도 섹시한 마성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유아인은 무표정한 얼굴, 차가운 눈빛 그리고 보랏빛 입술로 마치 영화 속 뱀파이어를 연상케 할 만큼 섬뜩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압도했다.
 
특히 그는 다소 난해한 콘셉트에도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포즈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유아인은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열연을 펼친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힘들었지만 정말 재밌었다. 이전까지는 대중을 밀쳐내고 싸우는 과정을 거쳤던 것 같다. 트위터를 하면서도 마찬가지고 ‘패션왕’도 그랬다”며 “이번엔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싶었다. 이 드라마를 통해 나 자신을 실험대에 올리고 싶었다”며 ‘장옥정’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기도.
 

 
한편 여러 작품을 걸치며 연기력으로도 대중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오는 18일 발간되는 ‘하이컷’ 106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출처 = 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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