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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선들도 반해버린 섬 선유도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천혜의 관광지로 급부상

양승관 기자 | 기사입력 2013/07/25 [15:39]
▲ 선유도8경 명사십리해수욕장     © 양승관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군산항에서 쾌속선으로 50여분거리(일반여객선 1시간20여분소요)에 위치한 고군산열도의 선유도.그 중에서도 신선들이 놀았다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섬인 선유도(仙遊島)는 최근들어 여름철 휴가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선유도는 행정구역상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해 있으며 이국적인 모습의 명사십리해수욕장과 몽돌해수욕장 그리고 망주봉과 대장봉을 비롯한 크고 작은 산봉우리들이 많아 관광객뿐만 아니라 트래킹 및 하이킹을 즐기려는 동호인들이 많이 찾고 있는곳이다.

이밖에도 선유도는 인근 무녀도와 대장도,장자도가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자전거와 오토바이로 섬구석구석을 둘러 볼 수 있는데 염전,모감주나무군락,무화과나무군락지,해당화군락지와 곰솔나무숲길을 걸으며 여유롭게 힐링을 할 수 있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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