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새로운 문화콘텐츠‘음식테마거리’공식선정 축하기념 공연이 9일~10일 양일간 밤 9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민락동 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수영구 민락 횟집거리에서 ‘사일런트 디스코 파티’를 통해 젊고 친환경적인 음식테마거리를 지향하고, 젊은 세대 유치를 통한 테마거리 활성화를 도모하는 이벤트 행사다.
이 행사는 광안대교와 어울어져 있는 수변공원의 야경과 시원한 바다 바람 속에 참여자 및 진행자들이 무선헤드폰을 착용하고 외부의 소음없이 클럽뮤직 및 댄스를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이며, 한국관광공사와 민락횟촌 상가번영회가 공동 주최하는 부산의 새로운 먹거리 문화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 홍익대 등 대학가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는 참여형 문화 콘텐츠로, 수변공원 및 민락 횟집거리 방문객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취객이나 미성년자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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