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는 13일 오전 5시경 부산 영도대교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원미상의 사람을 수색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5시 27분경 영도 대교를 걷고 있던 행인이 영도대교 중간지점에 휴대폰, 슬리퍼, 담배 등이 놓여있는 것을 발견, 사람이 해상 으로 뛰어내린 것 같다고 112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 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순찰정, 122구조대 등 신속히 현장으로 급파하여 해상 및 수중 수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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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