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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센터 절도 50대 고등학교 교사 붙잡혀

네비게이션 등 150만원 상당 훔쳐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10/28 [20:53]

50대 고등학교 교사가 카센터에서 네비게이션 등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8일 카센터에서 네비게이션, 차량용 향수 등을 훔친 a씨(53.교사)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 k카센터에서 네비게이션, 향수 등 시가 150만원 상당의 각종 자동차 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절도행각은 k카센터 주인인 b씨(39)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1천만원 가량의 각종 자동차 용품이 도난당하자 판매장내에 cctv를 설치, 범행장면이 촬영돼 들통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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