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최양식)이 ‘2013 경주작가 릴레이展’전을 통해 박경애 작가의 작품 전시를 20일~9월1일까지 12일간(월요일 휴관) 경주예술의전당 알천전시장 제1전시실(B1)에서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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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경주작가 릴레이展’ 공모 작가에 선정된 박경애 작가는 경주에서 활동하는 수채화 작가로 다수의 전시와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박 작가는 “첫 작품은 우연히 지나다 만난, 친구네 과수원의 배를 싸고 있는 종이에서 출발했다”고 전했으며, 이후 작품 부채선인장, 뜰보리수, 앵두, 대추나무, 꽃사과, 피라칸사스 등 자연의 결실, 즉 그린과 레드의 보색을 주로 사용 빛, 물, 바람의 조화로 자연을 가장 순수하고 밀도감 있게 수채화로 표현했다는 평이다.
또한 오는 21일 오후 4시 ‘작가와의 만남’이 박 작가의 재능기부 전시설명프로그램 전시장 안에서 진행된다. 이는 작가에게서 작품 설명을 직접 들으면,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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