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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용, JTBC ‘정관용 라이브’ 진행자로 낙점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3/08/29 [22:14]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관용(51)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JTBC에서 새로운 교과서를 쓴다.
 
JTBC는 보도 프로그램의 새 단장과 함께 9월16일부터 정통 시사 뉴스쇼 <정관용 라이브>(평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를 선보인다.
 
정관용 교수는 TV토론([MBC 100분 토론], [KBS 생방송 심야토론])과 라디오 시사 DJ([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등 생방송 시사 프로그램의 대표적 진행자로 현안에 대한 풍부한 배경지식과 핵심을 짚는 판단력, 공정하고 중립적인 진행으로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과 함께 한국 시사 프로그램 진행의 양대 산맥으로 불려왔다.
 
특히 이번 JTBC에서 생방송 시사 뉴스쇼를 맡게 된 계기도 손석희 사장 때문이라는 후문이다.
 
손 사장은 JTBC에 취임한 이후 정관용 교수를 공들여 섭외했고 정 교수는 “골이 깊어져 가는 한국사회에서 중립지대가 필요하고 언론이 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해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사회 이슈뿐 아니라 문화.예술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시대의 핵심을 읽어온 전방위 언론인 정관용 교수와 JTBC가 의기 투합한 <정관용 라이브>는 9월16일 오후 3시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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