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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휴식과 새로운 경험을 추구해 나가는 피나클랜드는 바람, 물, 빛을 주제로 2006년 7월,아산만 방조제 인근 25,000여평 부지 위에 개원하였으며‘산의 최고봉’ 또는 ‘최정상’이라는 뜻을 가진 피나클랜드는 다양한 주제별로 나누어진 특색있는 정원과 산책로 그리고 2,000여평의 넓은 잔디광장으로 꾸며진곳이다.
이와 함께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과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곳이며, 이곳은 방조제를 막기위한 옛 채석장을 복구해 만든곳으로써 최정상에 있는 진경산수에 오르면,넓게 펼쳐진 아산만과 서해대교의 광활한 풍경이 한눈에 시원스럽게 펼쳐진다.
전망 좋은 레스토랑에서는 직접 만든 두툼한 수제돈까스,허브비빔밥,한우불고기피자 그리고 브런치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피나클랜드가 한눈에 펼쳐지는 야외 카페에서는 다양한 음료와 향기가 짙은 허브차를 마실 수 있도록 잘 꾸며 놓았다.
서울에서 이곳을 찾은 이선희 씨(43.청파동)는 "무더위도 한풀꺽이고 가을이 성큼 다가와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 보았는데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이런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친구들과 함께 찾게 되었다."며"꽃과 동물들을 보면서 가을풍경을 즐기기에 정말 좋은곳"이라고 말했다.
서울에서 서해안 고속도로,경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1시간남짓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피나클랜드인근에 공세리성당,아산,삽교천 방조제,아산온천,영인산 자연휴양림,현충사,윤보선 대통령생가등이 있어 당일코스로 가족나들이겸 현장학습 및 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