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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생명의 다리' 그랑프리 영광

삼성생명 '생명의 다리' 자살률 높은 마포대교를 위로와 희망으로 탈바꿈

김성애 기자 | 기사입력 2013/09/24 [12:02]
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林大基)은 지난 17일 폐막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의 광고제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에서 국내 최초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2년 연속 수상했다.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비롯해 금상 2, 은상 7, 동상 4 등 총 14개의 수상을 더했다.

제일기획은 지난해 열린 스파익스 아시아에서 국내 광고회사 사상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도 그랑프리를 비롯해 14개 수상의 성과를 거둬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입증했다. 스파익스 아시아는 아태지역 최고 권위의 광고제로 올해에는 20개 국가에서 총 4,832점이 출품(한국 202점)됐다.

▲ 제일기획, 삼성생명 '생명의 다리'광고  캠페인     © 러브삼성

영예의 그랑프리는 삼성생명 ‘생명의 다리’ 캠페인이 옥외 부문에서 수상했다. 삼성생명‘생명의 다리’캠페인은 자살률이 높은 마포대교를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위로와 희망을 주는 힐링 명소로 탈바꿈 시킨 캠페인으로 그랑프리를 비롯해 금2, 은5, 동2 등 총10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스파익스 아시아 필름ㆍ인쇄ㆍ옥외ㆍ라디오 부문 통합 심사위원장 탐 카이 멩(Tham Khai Meng)은 “생명의 다리는 광고도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좋은 선례를 남겼다”며 “특히 대한민국의 사회적 문제인 자살에 대해 시민들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었고, 일회성이 아닌 영구적 공익 솔루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그랑프리 선정 이유를 밝혔다. sungae.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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