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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포토]천정명, ‘장미같이 아름다운 밤이네요’

백설희 기자 | 기사입력 2013/10/04 [06:09]
▲ 3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천정명이 레드카펫 행사도중 한 매체에서 건낸 장미꽃을 받고 있다.     ©백설희 기자

3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천정명이 레드카펫 행사도중 한 매체에서 건낸 장미꽃을 받고있다.
 
 
부산 본부= 백설희 기자 ideal1st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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