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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최야성 영화 감독

‘영화계 이단아’ ‘영화계 풍운아’ ‘문화 게릴라’ 등 닉네임 가져

김연수 기자 | 기사입력 2013/10/06 [11:44]
23년째 깨지지 않고 있는 전설적인 기록으로 이어지는 ‘최연소 영화감독’ 데뷔 타이틀을 갖고 있는 최야성 감독은 다재다능함을 무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 그는 1986년 영화계에 입문 후 1989년 약관 만19세 때 조상구 주연의 액션영화 ‘검은도시’로 최연소 영화감독으로 화려하게 데뷔, 수많은 화제를 뿌렸다. 
 
▲ 최야성     ©브레이크뉴스
이후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영화들로 평가 받고 있는 ‘로켓트는 발사됐다’(원래 표준어는 로케트는 발사됐다. 제작 당시 카피 영화들에 대한 거부감과 예술적 독립의 의미로 표준어를 거부함. 개봉 당시 영화 역사상 초유의 개봉관 무료 개봉으로 사회적 파문 일으킴) , ‘파파라치’ 등으로 주목 받았었다. ‘한국 컬트 영화의 기수’ ‘영화계 이단아’ ‘영화계 풍운아’ ‘문화 게릴라’ 등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문화, 예술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이다
 
최 감독은 2012년 자유선진당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으로 정치계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발명특허 3건을 발명한 발명가, 2집 힙합가수(MC야성), 시인, 작사가, 시나리오 작가를 겸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인물. 여기에 금년부터 11인의 독립운동가 가문으로 금강산 연작과 누드로 이름 높은, 유명 화가 조범제 화백의 매니저까지 더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인적 친분과 예술적 열정 그리고 11인의 독립운동가 가문이라는 특수성에 힘을 싣지 않을 수 없었다” 며 자신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조범제 화백의 매니저를 맡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영화계의 영원한 괴짜 최야성 감독은 “먼저 저 최야성과 조화백은 예술이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데  이 우주에 오직 하나뿐인 영화감독 최야성은 그 누구도 아닌,  최야성 방식과 최야성 스타일로 최야성답게 예술에 접근하는 것이며 서양화가 조범제 화백은 조화백 스스로 평생 갈고 닦은 본인의 예술 스타일로 작품에 임하는 것일 것이다. 또한 예술 언 30년째인 저 최야성 본인의 예술 업력으로 미뤄볼 때 이중섭 화백과 박수근 화백의 강렬한 예술혼이 되살아 난 듯한 독보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리고 세계 예술계의 무게중심 또한 서서히 동양으로 옮겨 오고 있음을 감안할 때, 빈센트 반 고흐, 렘브란트, 폴 고갱, 피카소, 모네, 뭉크, 마티스, 샤갈, 폴 세잔 등  세계적 화가의 반열에 반드시 이름을 새길 큰 예술가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라고 아낌없는 칭찬과 자신감을 내보이며 ‘세계적 반열의 간극은 서서히 좁혀지고 있다’ 고 한 번 더 강조했다.
 
‘21세기 한국인상’을 수상 하고 , ‘미스 월드퀸  유니버시티 심사위원’ ,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 등서로 다른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최야성 감독은  국내 항공법 1호 박사 故 최완식 박사와 한민대학교 이사장을 지낸 박정순 여사의 차남 이기도 하다. 청년정신으로 무장한 최야성 감독의 멈출 줄 모르는 도전은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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